고민상담
어질어질한인생하지만운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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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교권을 침해했다면?
얼마 전 휴대폰을 쓴다는 이유로 선생님한테 지적을 받았는데도 계속 써서 압수한 선생님한테 미친x라는 말을 했다가 아빠가 와서 뺨을 때려서 실핏줄이 터지고 선생님이 말리는 상황에서도 아들을 향해 욕설을 했댑니다. 그리고 100만원 쓰던 카드 아이폰도 정지시키고 겸상도 안 하고 컴퓨터도 차에 실었다 하는 글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너무 과했다 vs 참부모다 라는 의견이 분분한데,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할건가여? 뭐 100만원 쓰는 카드 아이폰 쓰는 게 없다 치고 어케 생각하나여? 여러분의 의견을 답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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