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의 본인의 의지가 야구를 그만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는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방출 된데 2024년 6월 1일이었는데 본인이 다른 팀을 구하는데에 전혀 의지가 없었다고 합니다.
일본으로 가기에는 사실 실력이 안 되고 우리나라는 병역이 걸리니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들어와야 하고 그러면 야구를 할거면 중남미나 대만쪽이라도 알아봤어야 하는데 그런 움직임이 없었죠.
이번에 LG캠프에서 훈련을 같이 한다고 하고 뭐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KBO리그에서 뛰겠다고는 했는데 병역의무에 대한얘기는 진작부터 했던 말입니다.
병역의무에 대한 것이나 KBO리그에서 뛰고 싶은 의지가 있다면 일찍부터 움직였어야 공백기가 최소화 됐겠지요.
결국은 이 문제도 들어와야 그런가보다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