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오전과 오후는 넓게 나누면 오전 00시~12시, 오후 12시~24시로 나뉘는 것이 맞습니다.
낮과 밤 같은 경우에는 사전적 의미를 봐야 하는데요. '밤'은 해가 져서 어두워진 때부터 다음 날 해가 떠서 밝아지기 전까지의 동안을 뜻합니다. 그리고 '낮'은 해가 뜰 때부터 질 때까지의 동안을 뜻합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고, 계절마다 해가 지는 시간과 뜨는 시간이 다르므로, 이건 매일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라고 숫자를 확실히 정해서 말할 수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