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위원장이 해외여행을 갔다고 하는데요?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조위원장들이 파업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갔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보면 파업의 명분이 없어 보이는데요. 여러분들은 해외여행을 간 위원장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업을 결의하고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파업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국민경제에 엄청난 파급을 주는 겁니다.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와 비슷한 것 같아요,

    선거를 앞두고 미국은 왜 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