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하교 3학년인데 미팅을 하려 간답니다. 가평으로 엄마로 어떻게 하나요?
연휴인데 해외 여행을 안가다고 미리 묻지마 미팅을 한다고 가평으로 간다 하니다.
좀 늦게 다고 하는데 영 마음에 안드네요? 당신 같으면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냥 못하게 강제한다고 반발심만 들꺼같은데요..
걱정하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얘기해주고
위험성과 부모로서 위험을 방치할 수 없는점..
정 안된다면 인근까지 동행 및 상대방의 신상 등을 공유하는것으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지
협의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안전입니다. 가평에 가는 길, 현지에서의 활동, 귀가 시간 등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아이가 누구와 함께 가는지, 어떻게 이동하는지, 언제 돌아오는지 등을 파악하세요. 정확한 정보를 알면 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