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날은 재미가 없네요? 가족 친지들과 이야기를 제대로 못 나누고 있어요?

저희 가족은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장성 보령에 살고 있는데 이번 부모님 댁에 모였는데 왠지 작년 설 처럼 재미 나지가 않아요? 작은 아버지가 집에 오셔서 더욱 즐겁기만 하여야 하는되 왜 이런 분위기 인가요? 좌우로 나누어져 있어 개성이 강하고 주장이 강하니 말을 안하고 있어요 눈치 보고 .. 좋은 생각이 없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얘기는 어디든 패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다른 화재거리로 얘기를 돌리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지금 가족 친척분들이 많으니깐.. 윷놀이 한번 제안 해보면 어떨까요?

  • 아무래도 이번 설 명절이 길어지면서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많고 또 과거대비해서 분위기도 많이 달라진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쉴 수 있다는 생각이 좋은 거 같습니다.

  • 친척을 만났는데 눈치 볼 필요가 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개성이 강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기 마련 입니다. 정치 관련 얘기는 성향이 다르면 다툼이 발생할 수 있어 가급적 피하는 게 좋기는 합니다.

  • 요즘은뭐 정말 친한사이아니라면 딱히 할이야기가없죠 집안 비교에 서로 싸움만 많이 일어나니까요...오랜만에봐서 서먹하기도하고요

  • 고향이 같으면 정치색이 비슷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기족간에는 정치 종교 금전(돈)등과 같은

    이야기는 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가족의 사정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생활 이야기 하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예민한 상황에서, 합이 모아지지 않고 서로 뜻이 다르다면 화합이 힘들 듯 해요. 그러한 정치적 성향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면 이러한 정치 등 예민한 주제의 대화를 서로 피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서로 얘기해봤자 설득이나 건전한 담론이 오고 가는 게 아니라 갈등이 야기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 사실 요즘에는 친지들이나 가족들이 만나도 시끌벅적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많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을때는 다들 스마트폰이나 보고있는것 같네요

  • 이번설은 연휴가 너무길어 대부분 여행을 많이 간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제주도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 못모이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