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갑자기 일하는도중에 어제 그만두라고 직접물어더라구요..

25일 일시작해서 9월 2일 일 그만두라고 하셨습니다.. 상황이 어떠냐면 왜자꾸 중간에 화장실 가서 일하는데 도망가냐..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간도 30분 걸렸냐 일 자꾸 느리느리 하냐 그래더라구요 폐기된 물건 갔다 시간 많이 지체되는데 대놓고 와서 사람들이 니 일하는거 아주 느리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계속 비맞고 일했는데 잠도 못자더라구요..

화가나고 황당했습니다.. 그럼 제가 일하는거 시간을 따라 받을수 있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중간에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시는 것도

    그리고 가시면 30분을 있다 보면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동안 일한 것에 대해선 일당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 25일 이라면 8월 25일을 말씀 하시는 거죠? 그렇다면 수습기간 3개월 이내에는 회사에서 퇴사를 시킬 수 있습니다.

    업무 적합도가 느리거나 회사랑 안맞거나 하면 퇴사를 시켜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억울하실 수 있겠으나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고요

    관둘때 관두시더라도 일한건 확실하게 계산해서 입금해 달라고 하세요 일 했는데 돈도 못받으면 그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억울하셔도 꼬장 부리시거나 하지 마시고 그냥 관두시는게 맞습니다 괜히 다른 회사들에도 소문 퍼지면

    취업 자체를 못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좋게 퇴사 하는게 맞아요

  • 글을 읽어보니 억울한 상황일 것 같아요 ㅠㅠ 자진해서 퇴사를 하든 일방적으로 회사를 나가게 되는 경우든 일한 만큼은 돈 받는 게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