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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역동적인개발자

내일도역동적인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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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나에게 필요한 한마디는????

해왔던 모든 일에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윤송이 상무에 대한 글을 읽었다. 과학고를 2년만에 마치고, KAIST에 들어가고, MIT에서 최연소 박사, 한국에 들어와서는 대기업 최연소 임원의 기록을 새운 윤송이. 그럼에도 그는 그림, 피아노,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KAIST에서는 그림 동아리를 만들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했다고 한다. 지금도 SKT의 상무직을 포함, 국가과학기술 자문의원, 엔시소프트 사외이사등을 맡고 있음에도, 일주일에 다섯권 정도의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주말이면 영화를 보고, 일주일에 세번씩 수영을 한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영화 전문가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최연소는 시작일뿐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이며, 그리고 지속입니다. 윤송이 상무처럼 이미 기록을 세운 사람들도 있지만 각자의 인생은 각자의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비교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그리고 지속적으로 한다면 만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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