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막히게재촉하는유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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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사람인데 무릎을 다쳣어요..
제가 아직 중3 여학생이긴 한데 운동을 하다가 어떠한 일로 인해 오른쪽 무릎에 약간 피가 찻거든요 그래서 오늘 피 빼고 월요일에 큰병원을 가기로 했는데.. 제가 농구부 주장에 또 다른 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제 진로도 좀 몸 쓰는 쪽이라 지금 열심히 해야할것 같은 압박감이 있는데 이렇게 애매한 시기때 다치니까 좀 착잡해요.. 그리고 농구 대회도 5~6월달 쯤 잇는데 그때 까지 다 낫고 대회에 나갈수 있을지도 잘 모르겟고 또 다른 운동도 5월 달 초중반 때 대회가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다쳐버리니까 좀 복잡하고 그동안 준비한게 물거품이 되는것 같아 속상하고 또 나중에 다친게 또 다시 다치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속으로는 치료에만 집중하자 하는데 몸과 마음은 자꾸 속이 타들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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