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흥행에 실패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뭐가 있나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원만큼 유명한 애니메이션은 다 본 것 같네요.

사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인데.

흥행에 대성공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흥행에 실패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다고 하네요.

제작비를 많이 들여 크게 투자했지만 흥행참패를 한 애니메이션에는 어떤 것이 있었나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성은 엄마가 필요해, 보물성, 스트레인지 월드, 아틀란티스: 잃어버린 제국 같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화성은 엄마가 필요해는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인데 수익은 6천만 달러 정도로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작품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4.68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대표적으로 디즈니의 보물성, 아틀란티스:잃어버린 제국, 스트레인지 월드가 있습니다. 특히 보물성은 제작비가 많이 들었지만 흥행에 실패했고 스트레인지 월드도 극장 수익이 저조했습니다. 다만 흥행 실패가 작품성 부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뒤늦게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