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이 KBW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과거 12년 동안 이런 경우가 9번 있었는데, 그중 8번은 강세장이었다며 상승 전망을 예상하던데

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이 KBW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과거 12년 동안 이런 경우가 9번 있었는데, 그중 8번은 강세장이었다며 상승 전망을 예상하던데

과연 맞을까요? 금리 인상 가능성 및 국공채 금리 고공행진등 여건은 별로던데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전의 통계를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거시적인 환경이 크게 다른데, 현재 미국 장기국채금리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고,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또한 남아 있어 위험자산에는 상당한 역풍이 있을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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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 과거의 사례를 기준으로

    이동평균선의 모습에 기반해서 아홉 번 중에 여덟 번이

    강세장으로 이어졌다면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 자체는 높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톰 리의 주장은 과거 통계에 근거한 낙관론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최근 200일 이동평균선을 다시 넘어섰고, 별도 분석에서도 과거 200일선 위에서 일정 기간 유지된 구간은 대체로 강세장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습니다. 다만 과거 9번 중 8번이라는 통계가 이번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빈다. 특히 현재는 높은 미국 국채금리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비트코인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0일선 돌파는 중기 추세 개선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 중 하나이지, 그것만으로 강세장을 확정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디까지나 가능성이긴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톰리가 비트 이더 가격을 부정적으로 말을 할 수 없는 위치긴 하죠

    일단 단기로 상승세로 다시 돌아설려면 언급하신대로 미국 국채 금리가 좀 하락해서 안정화 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매수를 고려하신다면 급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