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겁나물러서지않는청설모

겁나물러서지않는청설모

40대 엄마와 중1 사춘기 아들이 잘지내는 방법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가 오면서.. 정말 대화가 힘들어져요.. 잘 지내는방법.. 대화 잘하는 방법.. 있나요?

인터넷 보면.. 사춘기. 중핵생은 나와는 모르는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지내야 한다고 그러던데요...ㅎㅎ

저도 갱년기가 오는거 같이.. 화가 많아져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아들

    엄마는 아들을 사랑합니다

    그거면 답이 될것 같은데요

    잖소리 솔직히 누구나 듣기 싫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왜 잖소리를 할까 생각해 보면

    다 나를 위해서 하는것 맞잖아요 중1 혹은 중2병은 중학생이

    만든겁니다

    그게 무기가 되어서는 안되요

    엄마는 하루종일 집청소 그리고. 집에오는 가족들을 위해

    맛잇는 음식을 준비하느라

    쉴시간이 부족해요

    누구하나 마음 터놓고 대화를 할수 있는 친구도 없어요

    몸이 아파도 표시를 안해요ㅈ내새끼가 걱덩할까봐서요

    님 오늘은 엄마한테 살갑게

    다가가서 안아주세요

    엄마는 얘가 미쳤나 왜그래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눈물이 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중1 사춘기 아들은 호르몬 분비로 인하여 모든게 이상해집니다 여성의 그날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구요 혼자 스스로 상남자고 알아서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 입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내비두면 알아서 다하고 뭔가 질문자님께서 원하는게 있다면 아들님한테 부탁을 하셔야합니다 예를 들어 아들님 부탁 하나만 해도될까? 바쁜건 아는데 엄마 손이 아파서 그러는데 설거지 부탁할게 하면 앞에서는 싫다면서 다해줘요 츤데레입니다

  • 사춘기는 성인이되는 중간통로길입니다

    초딩때와 눈빛부터 다르죠 중학생되면요

    그때지나면 괜찮습니다 이또한지나가리

    마음으로 밥만챙겨주세요 조금떨어져서 지켜봐야

    성장한데요. 북한이못쳐들어오는 이유가

    중2병때문이라는 웃긴소리도 있잖아요

    지치지마시고 질문자님 몸건강챙기세요

    잔소리하면 몆배로 날아오니 약간씩 풀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