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지금 일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지금 직장은

본인이 더 나아가기 위한 수단인가요?

예를들면 본인의 사업을 구상하기위해 돈을 번다든지

아니면 승진을 향해 열심히 일한다던지

아니면 이직을 하려고 준비한다던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자아실현의 장소예요. 집에서는 밥차리고 집안일하고 누구 뒤치다꺼리하는 조연인데, 직장에 가면 다들 선생님이라며 존중해주고 제 이름으로 불러줘요. 다른 사람들 치료해주면서 제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게 뿌듯하고 제 존재의 가치를 느껴요. 힘들 때도 많고 무엇보다 아침에 아이들 챙기면서 출근준비해야해서 너무 일찍 일어나야 하고 빡시지만 그래도 출근하고나면 기분 좋은 긴장감이 드는 것이, 저에게는 얻는게 더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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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수단입니다. 저같은경우 저만의 실패를 해가지고 좀 무너진 상태라서 제 당장의 생활을 위해서 지금 직장에 다니는 중입니다

  • 1.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직업을 선택.

    2. 운좋게 이 직장에서 생활을 해보니 직장을 떠나서 독립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

    3. 근로자의 마인드가 아닌 사업자의 마인드로 최대한 배우는 태도로 습득중.

    4. 직장이 아닌 실전을 위한 연습장이라 생각하니 스트레스 적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 사실 저에겐 생계의 수단이 된것같아요.대단한 회사나 사업을 구상중이 아니라면 많은 분들이 저같을것같네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 작성자님말처럼 뭔가를 구상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직종을 알아봐야되나 생각은 하지만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보장된 미래는 아니기에 주춤해지기도하네요

  • 데 직장이 나의 모든것 입니다. 나의 생계 등 직장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생계 + 성장 + 기회를 위한 기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는 승진과 안정, 누군가는 이직이나 창업을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죠. 중요한 건 남의 기준보다 지금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스스로 정의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있어야 현재 일도 덜 흔들리고 방향 있게 버틸 수 있습니다

  • 저는 먹고살기위해서 일을하는것같아요. 솔직하게말해서 어디갈곳도없고 새로운일을하기에는 겁도많고 두렵기도하구요. 일은만족스럽진않지만 어쩔수없이하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지금 직장생활을20년이상하다보니

    이제 삶 그 자체가 되어바린거같아요

    정년까지 건강히 다니는것이 꿈 입니다

  • 저는 지금 직장을 최대한 평생직장으로 여기면서 월급의

    일부를 계속 투자해 자산을 불리기 위한 그런 월급 받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회사가 있어야 더 안정적으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뭐니머니해도 직장은 돈벌러 가는 곳 아니겠어요 우리 나이대엔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그냥 버티는 사람들도 많고 저 같은 경우엔 사회생활 하면서 사람들도 만나고 내 용돈 직접 벌어 쓰는 낙에 다니는거라 거창한 목표까진 없어도 하루하루 성실히 사는 내 모습이 보기 좋아서 다니는거죠.

  • 대부분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돈을 버는 수단으로 다니는 것이 아닐가요? 사실회사에서 승진이나 연봉 인상등을 빼면 직장인으로서 자기 개발은 거의 불가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