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약 700만 명 돌고래보다 지능이 낮을 수 있다고..?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사회에서 약 700만 명이 경계선 지능 범주에 속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습니다.

경계선 지능은 IQ 70~85 수준으로 평균보다 낮지만 발달장애에는 포함되지 않는 상태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IQ 수치가 동물 추정치보다 낮다고 해서 인간의 기능이 돌고래보다 떨어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돌고래 IQ는 거울 인식, 초음파 소통 등을 바탕으로 한 비유적 추정치입니다.

    반면 인간의 IQ는 문자, 수학, 추론 등 복잡한 사회적 인지 능력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인간은 수치와 무관하게 언어 소통, 정교한 도구 활용, 사회적 규칙 이해 등 돌고래가 할 수 없는 다차원적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단순히 IQ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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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경계선 지능은 일단 발달장애엔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이보다 iq가 더 낮으면 지적장애 2급이나 자폐성 장애도 2급으로 분류된다는 말이죠. 하지만 경계선 지능은 어째 지능 특성상 살아가는데 지장이 많다 보니 이것도 경도 장애로 분류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네요. 사실 지적과 자폐성은 과거 중증인 3급부터 시작한 중증장애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