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기가 중3 이라서 그런지사소한것에 애민해요

딸아기가 중3 이라서 그런지사소한것에 애민해요

조금씩 양보 하면 좋은데 자기 밖에 모르고 사소한것에 화내고 해서 시간이 지나가면 좋아 질까 생각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알고 계시는게 있다면 조언이나 꿀팀 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젊은매미272입니다.

      중3이라면 사춘기에 접어들어 대부분의 아이들이 예민하고 짜증을 많이 내는 시기이며 부모와 대화하기를 싫어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사춘기 시기가 지나면 다시 괜찮아 집니다. 사춘기는 어른으로 한발짝 나아가기 위한 단계이므로 자녀와 관련된 결정은 자녀와 충분히 대화하시고 자녀가 원하는 방향대로 들어주세요. 물론 결정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한다는 내용을 반드시 인지시켜 주셔야 합니다. 혼자만의 시간과 자기결정권을 인정해 주시고 모든 일을 대화로 풀어나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딸아이가 중3이라서 예민한 경우에는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고민 거리 등을 자연스럽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애민하다는 것은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의미입니다. 딸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 되면서 청소년기를 맞이하게 되어서 성장과 함께 여러가지 변화를 겪고 있을 것입니다. 이 변화들은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치며, 그에 따라 사소한 것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딸 아이가 사소한 것에 애민해지는 이유는 그녀가 겪고 있는 변화와 불안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으로서는 그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수용하며, 상담이나 지원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가족 간의 소통을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딸 아이가 불안한 감정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딸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받아들여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는 것은 자아성찰과 자신감 발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딸 아이가 성장과 함께 겪는 변화를 이해하고, 그녀의 특별함을 인정하며, 사랑과 지지를 계속해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딸 아이의 자아 발전과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딸아이가 중3이라서 조금 민감해지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딸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어 보세요. 그녀가 무엇 때문에 화를 내는지, 어떤 것이 그녀에게 중요한지, 그리고 부모님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등을 이야기해 보세요. 이렇게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딸아이에게 양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에 민감한지를 파악하여 그에 맞게 양보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그녀도 부모님의 마음을 느끼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딸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 보세요.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즐거운 경험을 함께 나누면 그녀도 더욱 행복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시도해 보시면, 딸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배려가 딸아이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심한거위3입니다.

      딸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냥 그시기를 기다리면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제 딸도 그시기 많이 힘들었어요. 그냥 없는 딸이다 생각하시고 말 걸어주면 최대한 맞춰 주시고 조금 더 나이를 먹으면 조금식 편해 지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