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쯤 마늘쫑 간장 장아찌를 담궜는데요
부패방지 목적으로 소주를 넣긴 했는데 짜지 않은편이고 멸치액젓이 들어가서
간장물만 따로 끓여서 식혀 부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미 끓여서 방법도 없지만......ㅠ.ㅠ
식초 맛도 없어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못먹게 되진 않겠지요?ㅡ.ㅜ
안녕하세요. 한비트입니다.
다시 부어서 재탕하는건 비추입니다. 금방 상하고 맛도 오묘하더라고요. 예전에 해봤는데, 별로였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