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정말 살아서 계신분 인가요?

하나님이 우리와함께 하신다는데 정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계신다는것을 어떻게 믿을수있나요?나와동행하신다고도하는데 가능한얘기인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는 살아 계시지는 않지만, 종교적으로 보면 신은 곁에 있다고 믿을 수 있겠습니다.

    즉 무교라는 사람 입장에서는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겠죠.

  • 과학적으로 보냐, 종교적으로 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과학적으로 보면 신이라는 존재를 관측한 적이 없으니 신은 없다라고 볼 수 있죠.

    근데 종교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항상 곁에 있다라고 생각하니 신은 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건 믿지 않지만 종교가 질문자님에게 힘이 되어주고, 안정을 느끼게 해준다면 종교적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아요.

  • 하나님이 동행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고고학적인 자료들에 따르면 성경책은 오래되어 봐야 기원전 1500년 정도 성립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텍스트들도 있었을것이고 현대의 성경으로 오면, 원래 히브리어에서 여러나라 말들로 번역되면서 잘못 전해진 부분이 제법 될것으로 추정됩니다. 현대인으로서는 이해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 창세기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고대 수메르인의 점토판 이야기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대신화(기독교 원조),이집트 신화, 로마ㆍ그리스 신화에 까지요. 이들 수메르 인들의 것은 종이 형태가 아니라 점토판 자체라서 변형이 없습니다. 이들 점토판들은 최소 수천년 이상전에 제작된 것입니다. 성경 텍스트들보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것이죠.

    오리지널 수메르 인들의 점토판에서는 신들, 현대적 의미의 외계인들이죠. 이들이 머나먼 행성에서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 지구로 왔는데 노동력이 필요하니가 인간들을 창조한 것으로 말합니다.

    에덴동산의 경우 점토판에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외계인들이 인간을 처음 만들고 보니 자기들도 신기한거죠. 그래서 처음 만든 인간, 너는 노동을 면제해주마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뒤로도 인간들을 계속 만드는데 금광 채굴에 투입합니다. 지금도 여러 종족이 있지 않습니까? 그들이 일을 잘해서 외계인들이 좋아했다고 하죠.

    점토판에 따르면 예루살렘은 당시 주요 우주정거장으로 사용됩니다. 금도 실어나르고 자기들 본 행성과 연락도 주고 받아야 했거든요. 기록상 인간들은 그들의 이 착륙을 수만년 이상 바라본 것이죠. 그래서 당시 인간들에게는 신들이 돌아오거나 부활하는 장소라고 뇌리에 박힌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각 종교에서는 예루살렘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죠.

    이들은 인간들과 자식을 가지기도 하는데 그들 혼혈들은 특별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게 이집트의 파라오들이죠. 이집트 사람들은 대대로 지배자들에게 상당히 깍듯합니다. 파라오들의 능력을 목격했을것이고, 자기들이 까딱하면 파리 목숨이라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겠죠. 그래서 깍듯한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성경 창세기에도 신들의 아들들이 인간의 딸들을 아내로 삼았다고 나오죠. 네피림들인데 고대 세계의 영웅들입니다.

    성경의 유일신 사상은 모세의 십계명에서 나오는데, 이 시기는 외계인들이 서로간에 세력전을 벌이는 시기로 추정됩니다.

    나 배신하지마라, 정신 무장시키는 거죠.

    어찌했든 점토판에서는 어느 시점이 되면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그 뒤로는 인간들의 역사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채산성있는 금 채굴이 끝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수메르 점토판을 알지 못하면 고대 서양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ㅡ 지구연대기 등 참조

    ㅡ 저자인 시친은 세계 각국의 고대어와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 고고학 연구에 매진했다.

    많은 강연 활동으로 지금도 지지자들이 많다. history 채널 등에 방영되기도 했다.

  • 갑작스러운 기적보다는 일상의 평안, 힘든 순간을 버티게 하는 내면의 힘, 혹은 우연처럼 찾아오는 위로를 통해 경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와 동행하신다"는 말은 내가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에도 나를 지지하는 절대적인 존재가 있음을 믿음으로써 삶의 용기를 얻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라고 합니다. 존재를 하는 사람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름으로써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말이지만 보이지 않지만 삶을 지탱하는 본질적인 존재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