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생활이나 공적인 자리에서 거절하기 곤란한 부탁을 예의 바르게 거절하는 대화법

평소 타인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업무가 과도하게 몰리거나 곤란한 상황에 처할 때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나의 상황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정중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세련된 비즈니스 대화 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역량을 높게 봐주신 점은 영광이나

    현제 제 업무 과부하 상태에서 이 요청까지 받으면

    마감 기한과 퀼리티를 모두 망치게 됩니다

    차라리 확실하게 못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게 예의라 생각합니다

  • 일을 할 때에는 지금 해야할게 있어서 바쁘다는식으로 공손하게 거절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회식자리 같을 때에는 약속이 있다고 하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아니면 몸이 안좋다고 하거나요.

  • 조건부로 승낙하십시요 이러이러해서 내가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걸 이렇게 해주시면 저도 한번 고려해보겠습니다 혹은 누구때문에 그걸 하면 문제가 될수 있으니 그사람에게 허락을 받아주십시요 혹은 지금은 언제까지 바쁘니 언제 다시 오십시요 그전에 할수 있으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등 이유를 상대방에게 알게하고 나도 노력을 했다는걸 어필해 보세요

  • 솔직함은 상대를 무시한다고 느끼게 할 수있어요. 그래서 비유를 섞어가며 내가 하고 싶지않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고 봅니다.

    먼저 다른 업무로 바쁜척을 자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