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는 보통 24~26도 정도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24도 : 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 많은 경우.
25도 : 가장 무난하고 만족도가 높은 온도.
26도 : 냉방병 예방과 전기요금 절약에 유리.
직원들의 체감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한쪽에서는 덥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춥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25도로 설정한 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기를 순환시키면 실내 온도가 고르게 퍼져 냉방 효율도 좋아집니다.
또한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더 덥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제습 기능을 적절히 활용해 습도를 40~60% 정도로 유지하면 더욱 쾌적합니다.
대부분의 사무실에서는 25도 전후를 가장 무난한 적정 온도로 보고 있으며, 여름철 정부 권장 실내 냉방 온도도 대체로 26도 안팎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들 불만을 최소화하려면 25도 정도로 맞춘 후 상황에 따라 1도 정도씩 조절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