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런 집안에는 장가 안가는게 좋겠죠??
제 친구가 학창시절 범생이 였고 좋은 공기업에 재직중인데 결혼생각하는 여자친구 집에 친오빠랑 새언니 사촌오빠들 만나봤는데 술을 좋아하고 1인당 주량이 소주 3~4병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랜덤게임 하고 술게임하고 술먹고 노는거 조아하고 친구에게도 술 못먹어도 술권하고 술은 마시면 느는거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어디 여행가는건 안좋아하고 학창시절때 놀던 사람들이라 말이나 노는 스타일이 친구와는 정반대라고 합니다 모범적이고 술못하고 여행 좋아하는 친구라서... 그런거도 스트레스인데 매달 1번씩 가족모임 하고 하는 집이면 더더욱 스트레스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일단 그 집안의 술이라던지 런 환경이나 태도가 글쓴분의 친구분이 스트레스가 받는지 안받는지가 중요한데요
그게 감당이 되고 아무렇지 않으면 그다지 상관없습니다
아직 그걸 몰라서 걱정하는거라면 일단 상당히 안맞을거 같고 스트레스 받을것으로 보이네요
예전에도 술을 못먹는데 권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지금그정도면 그냥 태생이 그런사람들입니다
상대방의 집안도 결혼을 하면서 중요하기는 하지만
서로 결혼에 대한 가치관과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저런 집안 문화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 결혼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게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 집안과는 장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술은 늘어난다는 말은 맞겠지만 그렇게 계속 먹는건 아니라고 생각이들고 본인만 먹으면 상관이 없지만 상대방에 권유는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