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역에는 스크린도어를 설치하지 않는 이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지하철역에는 거의 대부분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어서 사고가 날 위험이 매우 적은데 ktx나 무궁화호와 같은 일반열차의 승강장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타고 내릴 떄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지하철 역에만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기차 역에는 스크린도어를 설치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기차역세도 스크린도어를 설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일단 비용측면에서 지하철이 사고가많다보니 먼저설치했다고 판단됩니다.유동인원도많고요.기차는 일단 개표부터 들어갈때 비용면에서 부터 기차는 확률이 적어지고 타는유동인원도 적어서 그러는듯합니다.

  • 지하철은 차량 크기가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1,2,3,4호선 등등 환승역에서도 차량 출입문 위치를 똑같이맞출수있기때문에 그렇고 무궁화나 새마을 고속철도는 량수도 다르고 길이도 모두다르기 때문에 설치 할수가 없습니다

  •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KTX도 있긴 합니다. 매우 적을 뿐이죠. 이유는 비용 때문입니다. 기차는 매번 손실이 나는 상품으로 스크린도어를 추가로 설치한 비용이 없는 겁니다. 그만큼 투자 대비 수익을 뽑아내기도 힘들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