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차장에 방향 표시가 없을 때 반시계 방향 주행이 필수인가요?
자주 가는 주차장이 사유지의 작은 주차장인데 화살표 같은 방향표시가 따로 없습니다. 처음 갔을 때 아무렇게나 회전하고 마주봤을 때 눈치껏 양보해주는 분위기인 것 같았고, 화살표 표시가 없으면 반시계
방향 운행이 필수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고 표시가 없더라도 반시계 방향 운행이 필수일까요? 지난주 시계방향으로 돌다가 마주한 차한테 쌍욕 먹고 양보해줬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제가 있던 곳이 유독 좁았던 길인데 초보운전이라 떨면서 후진 했는데 만약 반시계 방향이 필수가 아니라면 제가 굳이 꼭 후진했을 필요는 없던 건가요?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