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65세이상되면 무엇이 가장 아쉬울까요?
나이가 들면서 어떤것들이 아쉬울까요? 예를 들면 밥해먹기 귀찮다든가, 어디가서 놀데가 마땅치 않다든가.
노령인구가 점점 많아지는데 대응은 좀 미진란듯 싶은데..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조건 돈입니다.65세넘으면 근로능력도 떨어지고 일자리또한줄어들기때문이죠.물론건강하면 뭐든해서살아가겠지만 시간이지날수록 병원비가많이 들기때문입니다.암튼 노후자금은 준비해야합니다
누구나 청춘을 지나고 노후를 맞이하게되죠! 한때는 잘나갔었는데 나이가 들고보니 경제적인 여유와 건강이 문제겠죠! 그때 돈을 모아둘걸! 그때 술도 적게먹고 운옹이라도 할걸 등등 건강하다면 60대도 청춘이랍니다~~
65세가 되기까지의 생각한 목표와 현실에 대해 돌아볼 것이고 사람이나 돈이나
그 현실에 만족한 삶이 아니였다면 모든 부분이 아쉽게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나는 지금 건강한 삶이며 아직 진정한 웃음을 잃지는 않았는가 에
대한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나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65세가 되면 노인으로 분류하는데 노인이란 이름이 붙을 따름입니다.히노애락의 감정은 유아 청년 장년 노년 모두 느끼는 감정이 같습니다
나이가 65세가 되면 우리나라는 노인으로 인정합니다. 사회적 행정적 모든 제도에 있어서 만 65세부터 경로우대 노인으로 취급을 합니다. 취업하는데도 노인으로서 소외가 되고 모든 모임에 있어서도 노인 대접을 받고,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회에서도 소외되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나이가 65세 이상이 되면
건강이라는 단어와 경제적 능력이
가장 많이 떠올리게 될 것 같아요.
움직임이 둔해지면
건강이 먼저 생각나고
삶이 팍팍할 땐 돈이 없어
아쉬움이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는 돈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 경제활돌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만족할 만한 돈 모으기는 어렵고 이는 노후대비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합니다. 나이 65세이면 앞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나이이지만 실제 경제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돈가 관련된 일자리 등 수익에 대한 게 가장 아쉬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이 들면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가령 근육이 줄어든다거나 특정 부위에 병이 발생한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따라서 나이가 들면 젊을떄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든가 튼튼한 몸을 만들어 놓을 걸 하는 후회가 된다고 해야 따라서 시간이 날떄 틈틈이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5세 이상이면 우선 할일이 특히 없다는 것이 제일 답답 할 듯 합니다. 집에서 노는 것도 힘들고 놀러만 다닐 수도 없고 무엇인가 해야 할 일이 있긴 한데 몸은 안 따라주고 결국 여행도 다닐 수 있을 때 다니지 못한 많이 다니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기도 할 듯 합니다.
나이가 65세 가 되면 일하던 곳에서도 은퇴를 하였을테고 일을 해야 한다면 적당한 일자리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이 들겁니다. 또한 그 나이가 되면 여기 저기 아픈 곳이 있어서 진작 건강관리르 할걸 하는 아쉬움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