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 장례식 중 할아버지 나 사촌이

예를 들어 친구 가족 장례식 잇다면 어느 범위 가야 되나요? 할아버지 나 사촌이 사고 죽엇다고

친구로 부의금 하는게 맞은까요 아닐까오?

몇년전 할아버지 돌아가섯을 사촌 형 친구들도 왓던데 글. 보니. 가는것 아니라고 하던데 어느쪽이 맞나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어느정도 친부닝 있는가와 친구의 할아버지나 사촌이 친분이 있다면 가셔도 되지만 보통은 친구의 부모님이나 형제한테 가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 장례식 참석 여부는 ‘나와 친구의 친밀도'를 기준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조부상의 경우 절친한 친구라면 직접 조문 가서 위로하는 것이 큰 의리입니다. 보통의 관계라면 생략하기도 합니다. 부의금은 직접 못 가더라도 친한 친구라면 5만 원 정도 부의금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촌상의 경우 조문은 보통은 가지 않습니다. 사촌은 범위가 넓어 친구의 친구까지 챙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부의금 역시 하지 않아도 전혀 무례가 아닙니다.

    다만 사촌 형 친구들이 왔다는 경우에 대해서는 그분들은 돌아가신 분의 가족(사촌 형)과 직접적인 친구였기 때문에 간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친구의 사촌 장례식에 갈 필요가 있는 것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 어디까지 가야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친구로서 혹은 직장 동료로서 장례식장을 찾아가면서 마음을 전하는 것이지요.

    생각외로 저와 친하거나 가깝지않다 생각했던 사람들이 장례식장에 와주었을 때 감사한 마음은 정말 깊히 담아두고 두고두고 마음쓰게 되더라구요.

    진심을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보통은 친구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까지 챙기기는 하지요.

    직계 잖아요.

    그러나 마음이 없으시면 부모님 장례식만 참석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