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의 과도한 간섭에서 독립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성인이 되고 직장 생활을 하는데도 부모님이 제 통장 관리, 인간관계, 주말 스케줄까지 일일이 간섭하십니다. 말대꾸를 하면 불효 자식이라며 화를 내시는데, 부모님 가슴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건강하게 정서적 독립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과도한 간섭은 사실 자녀의 성장을 방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모님의 간섭에서 독립을 하려고 하면

    경제적으로 충분히 준비가 된 다음에

    생활하는 공간을 분리하시면 독립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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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인이 됐는데도 그렇게 간섭하는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간섭에서 독립하려면 정말로 독립을 하셔야 됩니다 원룸이라도 얻어서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두번 정도만 연락 하시고요 부모님도 자식이 그리워야 내가 잘못했구나를 조금이나마 아시지 계속 가만히 따르기만 하면 뭘 잘못 하는지 전혀 모르실 거에요 그러니 되도록 빨리 부모님 한테서 독립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람은 살면서 세가지에 독립을해야 건강하게

    살수있어요 태어나서 신체적독립을 하고 정신적으로

    독립을하고 마지막에는 경제적독립을 꼭해야한다고

    합니다 습관적으로 간섭하시는것도 있을터이니

    좋게얘기해보시고 독립하시길바래요

  • 독립을 원하시면 물리적으로든, 심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모든 면에서 독립하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현재 부모님과 같이 살고 계시다면 집을 구해서 나오세요. 

    집 구해서 나오고, 모든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받지 않으시면 될 것 같아요. 

  • 정서적인 독립을 원하면 일단 본가에서 나와서 물리적인 독립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정서적 독립 이전에 물리적인 독립이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않으면 계속 붙어있기에 정서적인 독립도 어렵게 됩니다. 

  • 부모님께 부드럽게 나도 이제 성인이고 돈 관리나 인간관계는 스스로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게 우선 일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받아 들여지지 않다면 개인 계좌 만들어서 관리하는 등 물리적이고 단호한 결단은 내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실은 정서적 독립을 하려면 물리적 독립이 우선입니다. 분가를 해보시고, 일단은 몸이 최대한 멀어지면서 자신이 관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말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부모님이관리하던통장과별개로새로운은행에서 주거래 계좌를 개싱하세요.급여 이체 변경회사 인사팀에 요청하여 급여가 새 계좌로 들어오도록 변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