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영화관에서는 영사실이라는 곳에서 영상을 상영합니다. 일반 관객들은 볼 수 없는 별도의 방이나 공간에 위치해 있으며, 영사기사님들이 직접 필름 또는 디지털 파일을 재생시켜 화면에 출력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영사 기사님들은 보통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기 전에 미리 나와서 장비들을 점검하고 청소하시는 분들께 인수인계를 하기 때문에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함께 나오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자리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아니며, 어두운 상태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