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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부터 전 상대방의 기침이나 재채기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오죽 심하면 만원 지하철에서 누군가 기침을 하면 옆 칸으로 피신하겠습니까. 이쯤 되니 건강염려증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심각한 수준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리얼리티365
염려증 아니십니다. 당연히 기침하는 사람이 마스크를 껴야지 반대로 안아픈 사람이 예방 목적으로 마스크를 끼고다니니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염려증 정도 까지는 아니시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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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산
모든 병은 우리가 하찮게 생각하는 사소한 거에서 시작되는것 같아요 민감한 반응이 아니고 조심스러워 하시는거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지하철에서 누군가 기침을 하는데 옆 칸으로 피신을 갈 정도면 정말 심각한 수준으로 봐야 합니다.
그런데 도리어 이런 강한 건강염려증은 본인의 면연력을 저하시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