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 문제는 못 보면서 남한테 충고 하는이유가 뭔가요?
어떤 사람들은 남에게는 잘도 조언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은 하나도 안 고칩니다.
자기는 사람들한테 다 손절당하고, 뒤에서는 뒷담화까지 들으면서도 여전히 “내 말이 맞아”라는 태도로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합니다. 본인 인생은 엉망인데, 남한테는 당당하게 충고를 해요. 그게 말이 되나요?
남을 판단하고 가르치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는 게 맞지 않나요? 자기 삶 하나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남한테 훈수 두는 거,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