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 문제는 못 보면서 남한테 충고 하는이유가 뭔가요?
어떤 사람들은 남에게는 잘도 조언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은 하나도 안 고칩니다.
자기는 사람들한테 다 손절당하고, 뒤에서는 뒷담화까지 들으면서도 여전히 “내 말이 맞아”라는 태도로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합니다. 본인 인생은 엉망인데, 남한테는 당당하게 충고를 해요. 그게 말이 되나요?
남을 판단하고 가르치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돌아보는 게 맞지 않나요? 자기 삶 하나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남한테 훈수 두는 거, 아니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을 보지못합니다 남들은 잘봐요 왜냐하면 남들은 객관적으로 남이라서 잘보이는데 본인은 여러가지 등 자기합리화등이 껴서 객관적으로 보지못합니다 그래서 남들에게는 충고를 쉽게하지만 본인은 관리를 하지못하는겁니다.
스르로 문제점을 인지 못하거나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일수도 있어요
타인에게는 객관적으로 보이긴해도 자기자신은 주관적으로 보기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자신 결핍이나 불안한 점을 남에게 투사해서 조언이란 이름으로 간섭하는거에요
남을 통제하려는거죠
본인 상황이 힘들수록 남을 낮춤으로써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려는 경향이 있을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맞아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타인에게 너나잘해 이런소리를 들어도 난 내말이 맞는데?? 뻔뻔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질문자님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서서히 정리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사람은 나중에 점점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서 외로움만 남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