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가 자기 여친보다 이쁜 여자한테 감정있는 티를 내는건 뭘까요?

여친 있는 앤데

더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한테

감정이 생겨서 일단 자제한다 해도 티는 나는 모습이면서도 엮이려 들거나 호감있는 티를 내면

뭘까요?

기회만 되면 환승이라도 해보고싶은걸까요?

그냥 설렘따라 행동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보다 이쁜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고 그런것은 바람끼가 다분 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당장 환승을 한다기 보다는 바람끼가 많기 때문이죠

  • 그런 남성분이라면 좋지 않은 행동을 하고 계신다고 판단이 됩니다. 가능하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면서 교육을 시키던가 아니면 이별을 선택하던가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여성분 뿐만아니라 다른분들에게도 그러는지 파악해볼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배려보다는 본인 감정에 앞서서 행동하는 사람처럼 여겨집니다.

  • 여친이 있는데 주변에 예쁜여성이 있어면 관심을 가지는 남자는 하루빨리 손절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런사람은 주변에 더좋은 여성이 생기면 바로 떠날 사람 입니다.

  • 철이 없고 인성이 별로인 사람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네요. 

    본인 여자친구에 대한 미안한 마음, 죄책감, 책임감, 사랑… 그 무엇도 없는 사람 같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음에도 다른 이성에게 마음을 갖고 그 마음을 은연중에 나타내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남자가 여친이 있음에도 더 외모적으로 끌리는 여성에게 감정 표현하거나 티를 낸다면 감정적 자재력이 부족한것일수도 있고요

    환승심리 가능성이죠

    근데 계속 되면 문제있는게 맞아요

    그래서 그 사람 태도나 책임감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봐야하실듯하네요

  • 그럴 댄 대개 감정 자제라는 게 안되는 상태이지요.

    지금의 여친은 보험인거고 언제든지 환승할 준비가 돼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있는 늠들이 더하죠?

    호감 있는 티를 내는 건 설렘이나 욕망에 따라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구요.

    기회만 되면 원나잇 또는 환승가지도 고려하는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여친에 대한 감정보다는 새로운 자극에 흔달리는 것이구요.

    그런 사람은 다른 관계에서도 신뢰하기 어려운 유형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