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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이 중동 내에서 축구로 등수를 매기면

요르단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예선을 뚫고 본선에

간 중동팀들 중 위험한 전력이 많은 것 같은데

과연 중동 내에서 요르단의 입지나 수준이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이란,사우디 급으로 보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우디를 아직도 중동 축구의 강자로 보시나 봅니다.

    사우디 축구는 현재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 서남아시아 국가들의 피파 순위로 보면 이란이 원탑이고 카타르, 사우디,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등은 비스무리합니다.

    1. 이란 : 20위

    2. 카타르 : 53위

    3. 이라크 : 58위

    4. 사우디아라비아 : 59위

    5. 요르단 : 64위

    6. 아랍에미리트 : 65위

  • 요르단은 중동에서 이란, 사우디 등 최강과는 아직 한 단계 아래지만, 2023 아시안컵 준우승과 2026 월드컵 본선 진출로 최근 급부상 중인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