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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영치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교도소에서 영치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수감자가 영치금으로 할수있는게 무엇이 있는지와 영치금의 한도도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도소 영치금은 해당 교도소에 수감된 수감자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사서 쓰기 위해 존재합니다

    각종 생활 필수품부터 먹거리, 의료비용(약품, 진료 등)에 쓰입니다

    그리고 남은 영치금은 출소 시 지급되거나 계좌로 이체됩니다

    영치금 한도는 개인 당 400만원으로 알고 있으며 수감자 명의의 계좌에 입금되며

    영치금을 전달하려 할 땐 해당 수감시설에 직접 방문하거나 수감자의 영치금 계좌로 직접 이체하시면 됩니다

  • 네 교도소에서 영치금 한도액은~400만원으로 알고있어요 영치금으로 교도소에서 필요한것을 구매할수도 있구 간식도 사 먹을수도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교도소 영치금이 어떻게 쓰이는지가 궁금 하신 것 같습니다.

    교도소 영치금(보관금)은 수용자가 교정 시설 내에서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사용 됩니다.

    보관한도는 최대 300만원 까지 보관 가능 합니다. 초과금액은 수용자 개인 계좌로 자동 이체 됩니다.

    사용처는 문구류(책.우표.편지지), 생필품(칫솔.비누.화장지 등 개인 위생용품), 의료서비스(약품,진료비. 심리상담비)

    , 기타로는 음식물(즉석 식품 제외), 의류, 침구 등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교도소 영치금은 수감자가 밖에서 받은 돈을 교도소 안에서 쓰도록 맡겨두는 돈입니다.

    이 돈으로 매점에서 음식, 생활용품, 책 등을 사거나 전화 사용 등에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매월 쓸 수 있는 금액에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마음대로 무제한으로 쓰지는 못합니다.

  • 교도소 영치금은 매점에서 생필품이나 과자 라면 같은 음식 사는데 쓰이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지지나 우표 같은것도 살수있고요 교육프로그램 참여하거나 면회실에서 음료수 마실때도 쓰이더라구요 한도는 월 10만원정도로 정해져있는것 같은데 정확한 금액은 교도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외부 돈이 무제한으로 들어가면 문제가 생기니까 제한을 두는거겠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교도소에서 영치금은 일단 각자의 생필품에 사용이 됩니다 음식이라던지 옷 휴지 샴푸 연필 종이 등등 여러가지 생필품을 이용해서 살수 있습니다. 계좌 한도는 300백만원 정도로 하구요

  • 수감자는 영치금을 사용하여 교정시설 내 매점에서 음식, 물품 등을 구매하거나, 다른 수감자에게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영치금은 최대 400만원까지 보관 가능하며, 초과 금액은 수용자 명의의 통장으로 자동 이체됩니다. 

  • 교도소에서의 영치금은 수감자가 교도소 내에서 쓸수있는 현금을 말합니다.

    영치금으로 교정시설 내에서(교육훈련등) 필요한 물품구입에 쓴다거나 생필품을 따로 교도소에서 지원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생필품 그리고 기타 사제 간식 서적이나 교도소내에서 허용하는 선에서의 기타 물품등을 요청할수있습니다.

    실제로 교도소에서 근로활동등을 통해 급여를 영치금으로 받을수도있는데요 교도소측에 요청해 그것을 수감자 가족들에게 송금도 할수있습니다.

  • 교도소에서 영치금은 수감자가 매점에서 생필품이나 간식, 문구류 같은 물건을 사거나 의료비, 우편요금, 전화카드 충전 등에 사용하는 돈이에요. 가족이나 지인이 보내준 돈이 영치금으로 보관되고, 수감자는 정해진 시간에 자비구매 신청을 통해 사용할 수 있어요. 한도는 보통 계좌에 최대 300만 원까지 보관 가능하고, 음식 구매는 하루 2만 원, 특별한 경우엔 4만 원까지 허용되기도 해요. 책이나 잡지 구독도 가능하고, 저축 계좌로 월 50만 원까지 입금도 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생활에 필요한 걸 스스로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감자에게 중요한 자율권이라고 생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