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스타트 전처럼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는요?

출근을 위해 아침에 눈을 뜨면서 부터 심장 박동이

빠르게 뛰어요. 16년째 근무 중이라 익숙한 일을

하러 가는데도 자주 그래요. 오늘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건 아닌지요.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현장이긴 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경우 불안감으로 인해서 나타날수있는부분입니다.

      어떤 이유인지 알수없으나

      핵심인지하는것중 하나가 불안감을유발하는것들이 지속되다보니

      위와같은 부분이 생길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6주정도 지속되지 않는다면 큰 걱정은 하지않으셔도 좋지만

      그 이상지속된다면

      가능하면 상담을 정기적으로 받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근무현장에서 16년동안 일하셔서 익숙해졌다해도 심리적으로 일에 대한두려움과 걱정이 있으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안전에대한 준비를 많이 하시겠지만, 더욱 안전을 생각하시고 질문자님께서 더 신경쓰고 조심하니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심리적인요인이 아니라면 부정맥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다른 건강상의 요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릫기 때문에 이번주내로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현장이고 실제로 그런것을 체감한다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6년째 근무중이시니 누구보다 잘 하시겠지만 사업장에서 지켜야 하는 수칙을 철저히 지키신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하시는 일이 안전사고가 자주 일어 나는 곳이라서 더 마음이 불안하신 것 같아요

      하지만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으며 30%는 이미 일어난 일이며 22%는 사소한 고민이며, 4%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일이며 나머지는 우리 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봐도 불안하고 힘드시다면 상담을 받아 보는 걸 권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긴장이 되고 위험하다는 것이 무의식 중에 학습이 된다면 심장이 빨리 뛰면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직장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면 휴직이나 이직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매뉴얼을 익히셨으면 매뉴얼대로 하면 될듯합니다

      오래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몸이 기억하거든요

      너무 무리하게 하는것보다 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마무리를 잘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가슴 두근거림은 불안이나 스트레스 등 심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출근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많아서 아닐까요 ?

      막상 나가서 일을 하면 별거 아닌데 나가기전까지가

      가장 힘든것처럼이요.

      취미활동을 가져보세요. 일 끝나고 또는 휴일에 운동이나 영화 감상 등

      취미 생활을 하면 좀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공황장애와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계시네요. 공황장애 치료에는 약물치료, 인지행동치료 등이 쓰입니다. 약물은 항우울제의 일종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주로 사용됩니다. ​인지행동치료는 환자의 왜곡된 생각을 바로잡고 회피행동을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왜곡된 생각과 행동이 줄면 불안·공포감·공황발작이 감소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안전을 보다 챙겨야 하는 현장에서 근무하시다 보면,

      그러한 감정을 느끼시는 것은 매우 당연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한 걱정과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하신 듯 하네요.

      짧게나마 출근 후에 명상을 하며 생각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현장에서는 보다 철저한 안전장구 착용으로 스스로

      안정감과 안도감을 느끼도록 해 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