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은 북극점을 중심으로 바다가 주를 이루며 빙하나 얼음이 덮여있습니다. 남극은 대륙이지만 북극의 경우 영구적인 땅이 아닌 얼음 위의 지역이지요~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각 국가는 자국 해안으로부터 200해리까지 베타적 경제수역을 주장하고 대륙붕이 뻗어 있는 경우 자원 개발권을 연장할수 있지만 북극은 남극조약처럼 단일한 조약으로 보호되지않고 있기에 여러 국가의 이해관계가 엇갈려 아직까지 공동 관리 조약이 명확하게 성립되어 있지 않게 됩니다. 영유권이랑 국제 사회에서의 인정과 조약, 역사적 권리 등의 여러가지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는데 누가 먼저 갔느냐 거기서 살고 있느냐만을 가지고 땅을 차지하게 할수는 없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