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개인 느끼는 온도가 달라서 같은 온도 조건에서 더위 많이 느끼는 사람 기준으로 설정해서 그렇습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지하철 에어컨 가동해도 덥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민원 넣는 확률 높지만 질문자님 처음 다소 춥다고 느끼면 민원 넣지 않고 겉옷 입고 참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하철 칸 안에는 전자기기 있는데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급적 온도 낮추는 겁니다.
지하철은 혼잡도에 따라서 온도가 금방 올라가버리니까 미리 낮춰두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사람마다 느끼는 온도가 제각각이라 민원이 워낙 많이 들어오다보니 기관사분들도 참 맞추기 힘든 부분일겁니다 출퇴근길 꽉 막힌 칸은 또 금방 더워지다보니 그런정도의 온도차는 어쩔수없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