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는 친구나 지인이 잘되어서 성공하면?
어려서부터 학창시절을 같이 보내고 커서도 같이 붙어다니며 연락도 많이 하고 얼굴을 자주 보는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는 일이 생각보다 잘 되지 않고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지만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들은 꿈도 이루고 결혼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물론 저도 함께 기뻐해주며 축하를 해주지만 가슴 한켠으로는 무언가 모를 속상함?이 있다해야 할까‥ 하여튼 조금 위축이 된다는 생각도 됩니다. 물론 아는 사람들이 잘되면 좋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진심으로 축하를 못해주는 이런 심리‥ 이기적인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