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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제 가족들은 예민하고 강박적인 성격입니다.
감정도 곧잘 드러나는 스타일이고요.
반면에 저는 둔감하고 무덤덤한 스타일이며 감정도 잘 드러나는 스타일이 아니엇습니다.
그런데 어느 샌가 저도 약간 강박적이고 예민한 성격이 된 것 같습니다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기족의 강박적이고 예민한 성향은 사회학습 이론과 모방 학습을 통해 전이될 수 있습니다.
장기간 노출로 인해 정서적 감정 조절 체계가 민감하게 만응하며 신경회로 편향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걸 교정하려면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인지적 재구성과 노출/반응 예방 깁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마인드풀니스를 병행하면 자기통제와 정서적 안정성이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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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아무래도 가족들이 예민하고 강박적인 성격이면 질문자님도 아마 비슷할것같은데요 본인이 그것은 느낀다면 고쳐가면서 생활은 할수있답니다~~~
귀여운소쩍새254
가족의 성격이 그랬다면 당연히 닮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란게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자연스레 배우기 마련이거든요
예민하고 강박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는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일단 마음의 여유를 가지도록 노력해야 하고
화가나거나 짜증날때 바로 바로 표출하지 않도록 하셔야 해요 그럴때 10초정도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며 진정하도록 해보세요
혹시 혼자 고치기 많이 어려우시면 심리상담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리구요
부디 잘 해결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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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한꿩279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인간은 닮아갑니다.
특히 가족처럼 매일 같이 보는 사이면 더 그렇구요.
원래 성향이 무덤덤했어도 주변이 예민하고 강박이면 자동으로 학습되고 뇌가 그 패턴을 기본값처럼 받아들이게 됩니다.
강박적인 분위기 속에 오래 있으면 뇌가 코르티솔 과다 상태에 적응해버립니다.
그래서 별일 아닌데도 예민해지고 사소한 것도 집착하게 되버리고 말죠.
고치는 가장 확실한 법은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
원래 성격이 무덤덤했다면 충분히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