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도보도못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자꾸 주민 아니냐고 연락오네네요

작년 6월달쯤에 자꾸 전화오길래 저 그아파트에 집산적 없다고 해서 관리사무소에서 죄송하다 해놓고 자꾸 시간 지나니까 계속 또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차단박고 잊고 있었더니만

차단이후에도 통화기록에는 자동으로 전화거절된게 기록이 남잖아요

심지어 어제 1분간격으로 5통이나 와있길래

와 진짜 이아파트 상대로 고소때려야 되나? 하고 생각했는데

진짜 경찰서 가서 고소때릴까요? 잘못건 전화라고 작년에 설명했는데 이것들이 1년가까이 또 잘못전화거는데 완전 상습범들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같은 시절에 잘못걸어온 전화까지 일일이 대응하는건 질문자님이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전화번호를 이미 차단한 상태니 더 이상 신경쓰지 않는게 더운 여름에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 정보 삭제 이야기하시고 정정처리 확인서 받으시면 될것같아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즉 상관이 없는곳이니

    충분하거든요

    그럼 진짜 만약에 또 그럴경우 고소각 해도

    무조건 이겨요

    개인정보 삭제 요청이기에 충분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