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인줄 알았는데 실제론 영어인게 있나요?

우리가 평소 쓰고있는 말중에서는 실제로 한자인 경우가 많다더라고요

그럼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쓰는말중에 영어로된것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 중에 영어에서 유래한 단어들이 꽤 많아요. 가드, 가솔린, 게임, 골키퍼, 네온, 뉴스, 댄스, 디자인 같은 단어들이 모두 영어에서 온 외래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이다'라는 단어가 재미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쓰는 이 단어도 영어 'cider'에서 온 외래어예요. 또 '커닝'이라는 단어도 영어 'cunning'에서 왔는데, 재미있게도 원래 뜻은 '교활한'이라는 의미였다고 해요.

    특히 스포츠 관련 용어들이 많은데, '골키퍼', '게임', '멀티골' 같은 단어들도 모두 영어에서 유래했어요. 이런 단어들은 이제 너무 자연스럽게 사용되어서 외래어라는 걸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말인줄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영어인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대표적인 단어 중에 하나가 빵꾸입니다.

    실제로는 펑크 혹은 플랫타이어의 잘못된 발음입니다.

  • 질문하신 우리나라 말인줄 알았는데 실제론 영어인 것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목업이란 단어로 무엇인가 상품을 보여주는 가짜 상품을 목업이라고 하는데

    이는 영어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