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패딩대신 흰색에 털달린거 입는 친구들이 많던데 그거는 뭐라고 불러요?

학교에서 패딩 대신 친구들이 흰색인데 그 털달려 있고 좀 부드러워 보이던데 그거는 이름이 뭐에요?? 패딩보다 좀더 가볍고 따뜻해 보여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시 후리스 점퍼 뽀글이 점퍼 폴리스 점퍼 이런것들이

    뽀글 뽀글 털로되어 있고 양면으로 되어 있어요 요즘입기 좋아요 아주 추운날은 그래도 두꺼운 패딩이 최고입니다 20~30대에서 많이 입습니다

  • ..?

    무스탕 이나 뽀글이 이런건가..

    이미지가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아니면 퍼 자켓 점퍼 이런건가요?

    ;-; 흠 털쪽이면 이쪽인데 교복이라하셨으니 무스탕은아니겠고

    뽀글이나 퍼점퍼 찾아보세요

  • 제가 알기론

    흰색에 털이 달린 그런 옷은

    폴리스라고 부르면서 많은 아이들이

    즐겨 찾는 옷이 됩니다.

    저희집 아이들 역시 모두 다 폴리스 점퍼를 입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