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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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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밤에 산책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즘들어 밤에 산책하는게 너무 좋습니다 밤에 산책을 할수록 기분도 좋아지고 소화도 되면서 산책을 자주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배우자는 시큰둥합니다 어떻게 배우자를 설득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밤에 산책 하는 것은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비추 합니다. 물론 밤에 산책 하는 것이 정취도 좋고 분위기도 은은 하니 좋겠지요 하지만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날 밝을 때 산책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좋아 하는 것이 다릅니다. 아침에 산책을 좋아 하는 사람도 있고 밤에 산책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지요. 굳이 같이 산책을 하려 하지 마시고 반대로 배우자 분이 좋아 하는 시간에 한번 같이 따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떄로는 배우자를 바꾸려 하지 말고 본인이 배우자에 맞추는 것도 방법 입니다.

  • 배우자가 시큰둥한다면 질문자님이 느꼈던기분이나 밤산책같이하면서 손잡고 추억얘기나 현실얘기등을하면서 같이거닐자고 말한번해보셔요

  • 배우자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면 꼭 같이 갈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아내분은 집에서 쉬게 두시고 가끔 같이 밤산책을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밤에 산책하는게 뭔가 기분도 좋고 밤공기를 맡는 느낌이 좋아서

    저도 자주하는 편인데 배우자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그닥 하고싶어하지 않는다면 그냥 혼자서 산책하면서 산책이 갔다오니

    너무 좋다고 계속 말을 하시다 보면 한번쯤은 같이 다녀오자고 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굳이 배우자를 설득하실 필요가 있나요

    같이 산책을 하고 싶은게 아니면 그냥 혼자하시면 되는거니까요.

    같이 하고 싶어 설득하는거면 맛있는거라도 사주며 꼬셔보세요.

    배우자 입장에선 별효과도 못 느끼는 단순 귀찮은 일로 취부할수 있는거니까요.

  • 밤에 산책하시는건 질문자님의 자유입니다.

    이미 가장이시고 성인이신데 배우자가 시큰둥에 한다고 눈치 보실 필요가 있나 싶네요.

    같이 나가서 산책하시는게 아니라면 굳이 배우자를 설득한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밤에 산책한다고 배우자가 시큰둥은해도 그것을 문제삼아 화내기도 애매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질문자님 하시고 싶은데로 야간 산책을 쭉해주시면 될것 같네요.

  • 밤에산책을 하는건 건강에도좋고 특히 머리른 상쾌하게 할수있다는점이 좋습니다 배우자가 산책을 싫어한다면 처음에는 짧은 거리를 걸으면서 산책이 어렵지않다는점을 보여주고 산책을 하면서 배우자와 대화를 많이 하여 배우자가 산책에대해서 긍정적을 생각할수 있도록 유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