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가 왜 차이가나는지 궁금합니다.

2019. 02. 13. 23:18

당연히 처리속도가 높으면 실생활에 활용되거나 상용화 되는것이 유리할텐데

많은 코인중에 TPS 속도가 다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같은 시기에 나왔어도 어떤 것은 빠르고 어떤 것은 느린데

이것은 기술자들의 기술차이 인가요 아니면 목적에 따라 속도조절을 하는것인가요?

많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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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보안 쩌리

우선 처리속도에 대한 기사입니다.

TPS는 거래 처리 속도를 부를 때 표현하는 단위로 초당 처리하는 트래픽 개수를 일컫는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많이 비교를 하는 사례는 비자카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거래를 처리하는 카드사 중 하나인 비자카드는 2만4000 TPS를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비트코인은 평균 초당 7 TPS, 이더리움은 20 TPS, 이오스(EOS)가 3000 TPS 수준이다.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16/2019011600885.html

보통은 위 내용처럼 TPS를 기준으로 하고 더 많이 더 빨리 처리를 하는 기술을 선보이려고 하고 있는 중이지요.

다만 일각에서는 속도가 뭣이 중헌디?이렇게 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더 빨리 처리가 가능하다면 당연히 그것을 선호하겠지요?

이러한 기술은 개발자의 아키텍쳐 설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옳고 그르다라고 판다늘 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업체들에서는 나름의 기준을 두고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아무래도 빠른 처리속도 쪽으로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9. 02. 1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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