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늘리고 싶어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인데 통금이 9시입니다 중학교 3학년 때는 8시였고 중학교 1~2학년때는 7시였어요 다른친구들은 다 10시 11시정도 되던데 저만 너무 적은 것 같아서 늘리고 싶어요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 드려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께 조건을 제시 해 보세요.

    통금시간을 한시간 또는 두시간(원하는 만큼)으로 연장해 주시면 저도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예를 들어 성적을 올리겠다 등 현재 하지못하는 부분들 중에서 부모님께 지적받는것들 중의 한두가지)을 하겠다라고 하시면, 아마도 통금시간연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종의 거래죠.

    반드시 먹힐겁니다.

    조건부~~!!

    뜻대로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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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등학생인데 9시가 통금이에요?

    신기하네요. 뭐 공부하고 그러고 학교에서 집오면 10시 그정도 아니면 그것도 넘지 않나요? 신기해용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통금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리고 나서 부모님한테 이야기 하시면 충분히 늘려주실것같습니다.

  • 일단 무작정 통금을 늘려달라고 그러면 수긍을 하기 어렵습니다. 나름 합리적인 제안을 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통금을 늘려달라고 하면서 제안을 하나 하신다면 심부름이나 성적이런 거 혹은 방 청소 잘하기 같은 조건을 더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완전 저 어렸을때 같네여 ㅠ ㅠ

    저는 고3때부터 슬슬 풀린것같아요

    통금이 정해진건 아니였지만 막차 버스 시간이 정해져있어 강제 통금시간이 정해져있었거든요 ㅠ

    더 놀고싶을땐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어떨까요!

    통금시간 늘려줘. 이게 아니라 늦는 날부터 차근차근 누구랑 어디서 논다 부터 시작하고 점점 늦게 들아오는날이 생기다보면 자연스레 통금이란게 없어질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슴당

    통금 잘 지키다가 갑자기 더 놀게 통금 늘려줘ㅠ없애줘 하면 잘 하던애가 갑자기 왜이래? 이렇게 생각하시고 더 안된다 하시더라구요

    (<이건 성인 되고 엄마랑 술 마시다 10년만에 안 사실입니다...)

  • 현재 느끼고 있는 부분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다 정도로 이야기를 하시되 요즘 세상이 흉흉하여 걱정하시는 부모님 마음도 한번더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