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위변제 이력이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대출 심사 과정에서 이런 기록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죠.
근로자 햇살론과 햇살론15는 보증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별개로 운영됩니다. 즉, 근로자 햇살론에서 대위변제 이력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햇살론15 대출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대위변제 이력은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심사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햇살론15는 연소득 4,500만 원 이하 근로자나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연체나 부실 채무가 없는 점이 중요한 평가 기준입니다.
현재 신용 상태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병행된다면 대출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아 신용 관리 방향과 대출 가능성을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