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속채무조정 오늘 신청했는데 햇살론이 포함이 안됩니다
햇살론은 연체가 있어야 신속채무조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지금 신속채무조정을 신청중인데 햇살론 연체 후 햇살론만 워크아웃 신청 가능한가요? 그리고 연체 하루만 되어도 워크아웃이 신청 가능할까요? 연체는 얼마나 되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의 경우 보증을 담보로 빌린것이기 때문에 보증기관과의 별도 협약으로 인해 연체 30일이 지나기 전에는 채무조정이 불가능합니다.
나중에 햇살론만 따로 추가 신청을 통해 연체 31일 지나고 나서 채무조정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속채무조정에 햇살론이 빠졌다면 보통 연체 전 신속채무조정 대상과 연체 후 워크아웃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워크아웃은 연체 90일 이상이 기준이라서 지금 신속채무조정과 별도로 햇살론만 나중에 개인워크아웃으로 따로 신청하는 구조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햇살론 신속채무조정은 일반적으로 연체가 발생한 채무를 대상으로 하며, 연체 기간이 길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연체 하루만 되어도 신속채무조정 신청이 가능하며, 연체 30일 이전이어야 신속채무조정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연체가 발생하면 해당 채무로 신속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있으나, 햇살론만 단독으로 워크아웃 신청하는 것은 가능하나, 채무 상황에 따라 일부 다른 연체 채무도 함께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햇살론 연체 후 바로 신속채무조정 신청 가능하며, 연체가 하루만 되어도 절차가 시작될 수 있으니 너무 지체하지 않고 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속채무 조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속채무조정에 포함이 되시기 위해선
햇살론 자체의 연체 기록이 있어야 조정 대상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