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프린스 이름의 사과가 있는데 이름의 유래가 뭔가요? 가격대가 비싼편에 속하는가요?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사과가 가장 대표적인 과일입니다. 사과는 종류도 많은데 썸머프린스 이름의 사과가 있는데 이름의 유래가 뭔가요?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나라 농촌 진흥청 국립 원예 특작과학원에서 2014년 재배에 성공한 품종이 바로 썸머 프린스 라고 합니다. 일반 사과들이 가늘에 출하 된다면 이 품종은 7월에 출하되는 극 조생종 이라고 합니다. 한 마디로 초여름 유기농 사과인데 보통 10키로 기준으로 4만5천원 정도 이기에 가격은 일반 사과와 큰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 썸머프린스는 농촌진흥청이 2014년에 육성한 한국의 여름철 조생종 사과 품종입니다.

    7월 하순~8월 초순에 수확됩니다.

    껍질은 선홍색으로 착색되고, 과형은 원추형인며 평균 당도 12브릭스 내외에 산뜻한 단맛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하네요.

    썸머킹보다 수확 시기가 약간 더 빠르며, 아오리 사과를 대체할 수 있는 국산 품종입니다. 

    수확시기가 여름으로 그래서 여름왕자(썸머프린스)가 된것 같습니다.

    가격은 일반 사과품종보다 비싼편에 속합니다.

  • 썸머프린스 사과는 이름 그대로 여름에 나오는 사과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에요~

    썸머는 여름, 프린스는 왕자!

    여름철 일찍 수확되는 사과 중 품질이 좋아 여름 사과의 왕자라는 이미지로 마케팅한 이름입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홍로와 아오리를 개량해 만든 조생종이죠.

    여름 사과 중 색깔, 당도, 식감이 균형 잡혀 있구요.

    가격대는 중간 이상입니다.

    일반 아오리보다 비싸고 가을 사과인 부사보다는 약간 저렴하거나 비슷합니다.

    조생종 중에서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취급받는 편이라 도매시장 기준 킬로당 약 4천~6천 원, 소매 기준 개당 2천~3천 원 선에 거래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