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캠프 다니면서 진짜 저번주에 이런일이;;
한때 적재업무할때 살짝터진적있었는데 조장들중 몇마리들이 뭐래해서 피딩으로 빠졌다만 쓰잘데기없이 며칠전 적재넣고 저혼자 라인안터지게 노력하는데로했는데 사람을 넣었다뺐다하니 저렇게엉망되지 글고 피딩은 전 능숙해져서 잘하다만 신규애들중 말안듣는애들 일일이 교육시키는데 너무느리고 그래서 보느라 정신없는데저번주에 어느 한조장이 저보고 ;; 적재한번 저렇게된이후 제 잘못도아닌데 저에게만 몰아붙이고 수치스러워서 헬퍼리더중 친근한 헬퍼리더에게 이사실 전하기로했어요... 다른 조장님이 전달해주셔서.....단톡방에 갠톡보내려는데 일대일 옾챗이안되고 몇달전에 한때 적재할때도 터질수밖에 없고 전 저저번주에 적재하는데도 저 혼자하고 사람을 넣다뺐다하니 적재가 엉망된거고.. 시간지나니 라인도 전 열심히 정리하니 잘됐다만... 피딩하는데 말안듣는신규애들 또 말귀못알아듣는 장애같이생기고 답답한애랑 아주 열심히하려고하는듯하게 보여도 아주 방해만되고 어우... 예전에 물량터질때도 야간조가 저희주간조때메 피해봤어요 저 신규애들이 꿈지럭대고 시켜도 말도 너무안듣고 왜이런지 글고 저에게 저런 조장님때메 아주 수치스럽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질문자님, 적재 업무 혼자서 감당하면서 라인 안 터지게 하려고 애쓴 게 느껴져요. 사람을 넣었다 뺐다 하는 상황에서 생긴 문제를 혼자 책임지게 된 건 너무 억울했을 것 같고요. 신규 직원들 교육까지 맡으면서 피딩까지 잘 해내셨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장님이 몰아붙인 건 정말 부당했고, 친근한 헬퍼리더에게 이야기한 건 잘하신 선택 같아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변에 계속 알리고 기록 남겨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