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목적과 신념 책임 이유는 각자 다다릅니다. 큰틀에서 보면 정해진 운면같지만 세밀하게 관찰하면 하나하나다 다릅니다.
우리가 길가의 개미한마리가 열심히 역할을 수행하다가 가는모습에 신경을 안쓰듯이 우리의 윗단계 또는 한차원 위에 있는 생물이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도 똑같습니다. 해야할일을 열심히 하고 즐길것을 즐기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책임져야할 사람이나 역할이 남아있다면 소홀이 하지는 마시고요. 그리고 아프거나 사망하게 된다해도 그게 끝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