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긴장을 정말 많이 합니다.

날이 선선해지고 추워져도 사람들 앞에 서거나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를 하면 긴장을 평소보다 많이해서 땀이 정말 많이 나는데요 이걸 극복할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우선은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습이 필요합니다

      조카 하나 어린 아이가 있으면 그 앞에서 뭔가 이야기를 하고 발표를 해 보는 연습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우선은 내가 머리속에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긴장을 한다는게 각인 돼어서 더 그럴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난 사람들과 잘 어울릴수 있어하고

      하루를 시작하고 잘때도 똑같이 외치고 잠들면

      어느샌가 처음보다는 나아져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평소때 긴장을 안하려고 연습을 해야합니다. 이미지트레이닝으로 거울앞에 서서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연습도 필요하겠지만 결국은 정면승부로 어렵고 힘든상황을 많이 경험해보면 자연스레 나아지는같아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사람과 시선을 마주하고 대화하는게 어려우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의 이마를 보면서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 상대는 자기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스스로 가벼운 미소를 지으면서 대화해보면

      금방 긴장이 풀린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저도 대학교에 처음갔을때 조별 발표를 하는게 정말 떨렸었는데요. 하다보니 괜찮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