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유한파리매271입니다.
단순 물에 넣는방법보다는 약 6%의 소금물에 계란을 띄워보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번거롭죠 ㅎㅎ
기본적으로 계란은 노른자, 흰자, 수양난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쉽게말해 프라이팬에 계란을 깠을때 노른자 주변으로 묽은 곤약젤리처럼 둥글게 위치한 부분이 흔히말하는 흰자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시면 흰자와 노른자 이외에 형태가 없는 수양난백이 존재하는데요 계란은 오래되고 신선도가 떨어질수록 수양난백의 비율이 높아지며 계란껍질속의 공기가 많아집니다.
결론!!::
1. 소금:물 100:6 소금물에 계란을 넣어서 뜨면 상한것!
2. 계란을 까봐서 노른자가 낮게 눌린듯이 있고 수양난백의 양이 과도하게 많은것은 상한것!
3. 계란껍질의 표면이 까끌까끌하지 않다면 문제가 있는것!
이와같은 현상을 방지하기위해선
계란을 뒤집어서 보관하기, 물에 씻지않기, 냉장실에 넣어놓기
이 세가지만 지켜주시면 계란과 더 오랜시간 알콩달콩하게 살림하실수 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