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말에 유투브 보고 티비보며 킬링타임
아 매번 주말에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지 계획하지만 항상 조금 하려다 유투브보거나 티비보며 시간을 버리게 됩니다. 이거 월요일마다 큰 스트레스로 자책하게 되는데 어떻게 패턴을 바꾸고 뇌를 디톡스 시킬수 있을까요 도파민에 절여진느낌입니다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말에 영상 시청을 하지 않으려는 본인의 마음다짐과 그것을 지키려는 본인의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즉, 마음 먹은 일을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꾸준함. 인내. 끈기가 필요로 합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실천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휴대폰을 보고 싶을 때 차라리 집 공간에 책을 두고 책을 한페이지라도 읽는 거 추천드립니다. 한페이지라도 읽다보면 몰입해서 점점 책을 읽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을 정해서 그 시간에는 무조건 운동을 하시고 운동은 헬스장이나 런닝이나 뭐라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스스로 자제하는 거 외 별다른 방법 없습니다. 스스로 문제점을 인지하고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습관이며 도파민 충족되며 스트레스 풀리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스스로 동기부여 하는게 중요하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귀찮음과 타협하지 않아야 하는데 주말에 일어나서 밥 먹은 다음 무조건 씻고 할 게 없더라도 바깥에 나가 공원이나 산책길 등 무작정 걷다보면 머리속 정리도 되고 집에 가서 뭐하는게 좋을지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유튜브앱을 켜기만 하면 몇시간씩 후딱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유튜브앱을 하루에 한번도 켜지 않는것을 목표합니다.
오늘은 유튜브틀지않아야지, 다른것도 할게 많다고 항상 되뇌이며 하루를 시작하곤 합니다.
주말엔 도파민 자극이 강한 유튜브·TV 대신, 짧게라도 생산적 활동을 먼저 배치해보세요.
예를 들어 30분 공부나 운동 후 보상으로 콘텐츠를 보는 식으로 루틴을 설계합니다.
디지털 디톡스 위해 알림 끄기, 사용 시간 제한, 환경 변화(책상에서만 공부 등)를 활용하세요.
작은 성공 경험을 쌓으면 월요일 자책감도 줄고 뇌가 점차 자극에 덜 의존하게 됩니다.